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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3/30 16:23:15  민철홍PD
[관악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세나청' 시즌2 맞이 시즌1 정주행 ⑤ 이효심 지금여기애가족심리상담센터장 "해결책보다 아이의 힘든 마음에 머물러 주세요"

※ 오는 4월 7일 수요일 오후 5시, 관악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관악FM이 함께 만드는 라디오 방송 <세상에 나쁜 청소년은 없다(약칭 '세나청')>가 시즌 2로 돌아온다. <세나청> 시즌 2에서도 청소년 심리 건강과 복지에 대한 알찬 내용으로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시즌 2를 기다리는 청취자들이 시즌 1을 정주행하며 지루함을 달랠 수 있도록 시즌 2 시작 전까지 시즌 1 복습 기사를 연속 게재 중이다.


■ '세상에 나쁜 청소년은 없다' 제5회 (2020.9.29.)

 

-시간 오후 5~6시 생방송

-진행 김광주

-출연 : 관악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민철홍 팀장, 지금여기애가족심리상담센터 이효심 센터장, 청소년 어머니 정미숙 씨



2020년 9월 29일 관악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관악FM이 함께 만드는 방송 <세상에 나쁜 청소년은 없다> 5회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 방송에는 관악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민철홍 팀장과 지금여기애가족심리상담센터 이효심 센터장, 청소년의 어머니인 정미숙 씨가 출연해서 '주간 청소년', '마음 전파사' 등의 코너를 진행했다. 위 영상을 통해 방송 전체를 다시 볼 수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관악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민철홍 팀장, 진행자 김광주, 이효심 지금여기애가족심리상담센터장, 청소년 어머니 정미숙 씨


일주일 동안의 청소년 관련 소식을 전하는 '주간 청소년' 코너에는 민철홍 팀장이 출연해 '놀라운토요일서울EXPO' 온라인 개최 등의 소식을 전했다. 


이어서 진행된 '마음 전파사'는 청소년이나 가족들의 고민 사연에 대해 심리상담 전문가가 도움을 주는 코너로, 이날 방송에는 청소년의 어머니가 직접 출연해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했다. 


청소년 어머니 정미숙 씨는 "아이가 힘들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이날 심리상담 전문가로 출연한 지금여기애가족심리상담센터 이효심 센터장은 정 씨의 고민에 대해 "아이가 힘들다고 할 때 해결책을 주려고 하지 말고 힘들어 하는 마음에 머물러 주라"고 조언했다.  '마음 전파사' 코너는 아래 영상에서 따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세나청> 시즌 2는 오는 4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6시 생방송으로 청취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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