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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2/22 13:39:55  김우신기자
관악구, 주말 동안 확진자 '13명' 추가 발생..개인방역수칙 "자발적· 적극적 참여" 당부

 
 

관악구가 주말 동안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알리고 1318~1330번의 감염경로를 공개했다.

 

지난 주말 연휴 첫 날인 208, 215명이 각각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 13명 중 가족 확진자 간 접촉 감염이 2, 타 지역 확진자 접촉 간 감염 2, 관내 기존 확진자 간 접촉 1,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가 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공식블로그를 통해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방역이 느슨해진다면 또다시 지역감염이 확산될 수 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에 자발적·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재차 당부했다.

 

2220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329명이다. 이중 1,212명이 완치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17명이 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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