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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04 12:30:30  허재은
[생방송 가요톡톡-수] 가수 진시몬 ‘아이돌에서 나만의 색깔 있는 아티스트로’

임문일 &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1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현서

- 초대손님


1: CBS 꿈과 음악 사이에 김진성PD ,  KBS2 0시의 음악 여행 강병택PD

      가수 나연주, 보라

 

2: 가수 김범룡, 진시몬

 

임문일 50주년 특별 생방송 2부에는 노래 <부모자식>으로 활동 중인 가수 진시몬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했다.

 
[생방송중]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진시몬
 

가수 진시몬은 “50주년 정말 축하합니다라고 하며 첫 인사를 건넸다.

 

가수 김범룡은 가수 진시몬에 대해 성실이 몸에 뱄다. 처음 우리 사무실에 왔을 때 1년 동안 청소하는 데에도 군말이 없었다. 거기에 사람을 반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제가 작곡하는 걸 옆에서 배우면서 이제는 본인이 작사, 작곡자로도 유명해졌다. 이제 자기 색깔이 있는 아티스트가 된 거다.”라고 밝혔다.

 

이에 DJ 임문일은 원래 아이돌 할 때부터 기억한. 그런데 나중에 이쪽(트로트 장르)로 바꾼 걸 보고 이렇게 사람이 변신할 수도 있구나 하고 놀랐다.”라고 말했다.

 
[생방송중] 초대가수 김범룡, 진시몬이 출연해 토크를 나누고 있는 중이다.
 


진시몬이 작사한 노래 <둠바둠바>에 대해 진시몬은 제가 도전 지구탐험대를 통해서 파푸아뉴기니에 갔더니 원주민들이 축제 기간에 둠바둠바라는 말을 하더라. 그래서 김범룡 씨가 작사해보라고 할 때 그 말을 썼다.”라고 작사 비화를 밝혔다.

 

노래 <부모 자식>에 대해 부모님의 마음과 자식의 마음이 모두 담긴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임문일 DJ평소에 부모와 자식 간에 나눌 수 있는 대화가 다 나오니까 현실적인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앞] 현서, 김범룡, 진시몬, 임문일 (왼쪽부터)

임문일 &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23.) ‘DJ 임문일 50주년 특별 생방송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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