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7231
발행일: 2020/10/21 17:30:21  김우신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수]게스트 이의수, '내조의 여왕' 이자 '가수' 이의수 "우리 부부 맞습니다"

■ 임문일&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0.2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임문일&주리스

- 초대가수 : 이의수

                 

<못잊어><정말 좋아요>를 부르는 가수 이의수가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앞]가수 홍성화(왼), 이의수(오)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이의수는 "어려서부터 노래를 좋아했다, 노래하는 자리에서는 항상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렀다"고 말했다.

노래 '못잊어'는  "만났다가 헤어지는 사람을 잊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그린 노래로 작사가의 이야기지 , 내 얘긴 아니어서 노래가 와 닿지 않는다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래를 들은 DJ 주리스는 노래가 중독성 있다. 한번 들었는데 금방 따라 부를 수 있게 된다며 후렴구를 바로 따라 부르기도 했다.
             
[생방송 중]노래 '정말좋았네' 가수 이의수
이의수는 남편이 영상 감독이다. 행사를 갈 때 마다 남편이 항상 함께 동반해 촬영을 해주고 있다. 남편과 항상 붙어 다니다 보니, 부부가 아닌 이상한 관계로 보는 시선들이 많아 종종 에피소드가 생기기도 한다고 전했다.
                
[생방송중]이의수,홍성화

노래 ' 정말 좋아요' 에 대해 임문일 DJ는 뭐가 그렇게 좋은거냐고 묻자 , “평소 부부가 함께 다니며 사이가 좋아 보여서 작곡가가 이 '정말 좋아요' 노래가 잘 어울린다며 주신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의수는 영상 촬영을 하는 남편을 보조해 가수들을 빛나게 해주고 있다며, 같은 계통에서 일하는 남편과 함께 많은 것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스튜디오앞]임문일, 홍성화, 이의수, 주리스 (왼쪽부터)
 

내조의 여왕이자 가수로서 활발히 활동중인 '이의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김우신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Radio 세나청(매주 화요일 오후5시) 
"세상에 나쁜 청소년은 없다" 코로나 시대, 청소년상담센터가 라디오를 통해 찾아갑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