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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8/11 17:07:58  김우신기자
관악구, 혼밥하는 청년 건강교육.. ‘청년소셜 다이닝' 운영

관악구가 혼밥하는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청년 소셜 다이닝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소셜 다이닝(scciol dining)’사업은 영양교육, 건강한 식재료 고르기 등 건강교육을 통해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습관을 조성하고, 청년들 간 소통을 통한 관계망을 형성하여 사회적 고립감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운영방식을 병행하여 운영한다.

 

온라인 운영은 화상 어플리케이션 스카이프를 통해 진행되고, 오프라인은 일자리 카페 청년공간 이음에서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온라인 화상 어플리케이션(스카이프)을 통해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접속해 라이브 영상을 시청하면서 실습이 이루어진다.

      
 

전문 요리 강사의 지도 아래 총 14회 걸쳐 생활 건강 요리 실습과 함께 건강한 식습관 조성을 위한 요리 노하우 전달 및 건강교육을 병행한다.

 

또한 온라인에서 배운 요리로 관내 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사회 취약계층에 반찬 나눔 봉사활동도 실시하며, 참여하는 청년 서로 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나눌 수 있다.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39세 청년이면 청년공간이음 홈페이지(http://i-eum.net/) 접속하여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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