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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6/30 16:07:56  구자원
[진로입시덕후] 슬기로운 대학생활 '간호학과편'

공교육과 함께하는 입시진로방송 진로입시덕후 (2020.05.11)

 

- 시간 : 월요일 오후 7~8시 생방송

- 진행 : DJ 앵그리

- 진로멘토 : 박지향, 김수민

 

공교육과 함께하는 쓸데많은 고퀄리티 입시, 진로방송이라는 타이틀을 건 진로입시덕후 간호학과에 대해 파헤쳤다.

 

이 날, 진로입시덕후의 신규코너인 대학전공생이 전하는 슬기로운 전공생활을 통해 간호학과를 소개했다.

 
[생방송 중] 진로멘토 김수민, 박지향
  

진로멘토 박지향, 김수민은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교육봉사를 하고 있다.

 

방송은 관악FM라디오, 페이스북, 카카오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및 청취가 가능하며 DJ 앵그리와 시, 청취자의 실시간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진행된다.

 
[생방송 중] DJ 앵그리
  

Q. 간호학과의 환상과 현실?

A. 박지향 멘토 : 로망이 애초부터 없었다. 문과 출신이어서 어려울 거라고 각오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교수님들이 잘 지도해 주셔서 재밌게 공부했다. (이하 생략)

 

김수민 멘토 : 교양을 들을 때 다른 과 학생들과 같이 듣지 않나. 간호학과는 간호학과 학생들끼리만 수업을 들어서 아쉬웠다. 해부학이라는 과목을 들었었는데 직접 해부하는 게 아니라 의대생들이 해부 해놓은 결과물을 구경만 하는 수준이어서 아쉬웠다. (이하 생략)

 

Q. 간호학과 진학 후 주변의 반응?

A. 김수민 멘토 : 친구들이 비타민 주사 같은 걸 공짜로 해달라는 말을 많이 한다. ‘힘들겠다. 과제 많겠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듣는다. 하지만 과제는 적당히 있다. 3학년 때 병원실습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 것 같다. (이하 생략)

 

박지향 멘토 : 카데바 실습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고등학생 후배들도 피를 무서워해서 못할 것 같다고 얘기를 한다. 그런데 실제로는 깨끗하게 수습이 되어 있어서 별로 무섭지 않고 오히려 학생들 공부를 위해 시신을 기증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든다. (이하 생략)

 

Q. 간호학과 졸업 후 취직을 위한 노력?

A. 김수민 멘토 : 병원 시험 쪽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학점과 토익이 우선시 되는 것 같다. (이하 생략)

 

박지향 멘토 : 봉사경험이 있으면 좋다. 고등학교 때처럼 100시간을 넘겨야 된다는 건 없다. 짧은 시간 동안 하더라도 느낀 바가 있으면 충분하다. (이하 생략)

 

Q. 간호학과 진학을 위해 꼭 필요한 것?

A. 박지향 멘토 : 영어에 익숙해지는 게 좋을 것 같다. 실제로 임상에 가면 간단한 용어도 영어를 많이 쓴다. 수업도 영어로만 하는 교수님도 계신다. 영어에 익숙한 사람과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받아들이는 흡수율이 차이가 날 것 같다. (이하 생략)

 

김수민 멘토 : 간호학과가 문과와 이과를 둘 다 뽑는 경우가 많다. 과목 중에 생리학, 미생물학, 생화학이 있다. 문과 출신 학생들은 과학 쪽 지식을 미리 공부를 하고 오면 좀 더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다. (이하 생략)

 
[생방송 중] 진로멘토 김수민, 박지향과 DJ 앵그리
  

공교육과 함께하는 입시진로방송 진로입시덕후는 매주 월요일 7시 관악 FM라디오, 카카오TV, 페이스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다시보기는 Youtube 진로입시덕후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진로입시덕후 Youtube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Q0LDTLiNpHraR9IrYfrYEg/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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