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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관악구청 직원들이 2023년도 위험성평가 실시 관련 교육을 듣고 있다 [자료제공:관악구청] |
지난 3월 8일 관악구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3년도 위험성 평가 관리감독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오는 6월까지 부서, 동 주민센터, 보건소 등 모든 사업장에 대해 실시할 예정으로 구는 현장별 근로자 의견을 수렴해 실제 위험 요소를 분석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올해 뿐 아니라, 지난해에도 위험성 평가를 통해 402건의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해 개선 조치한 바 있으며, 정기·수시 작업 현장 순회 점검, 폭염 및 한랭질환 예방 점검 등을 실시해 안전한 근무환경 만들기에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한편 위험성 평가 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진단 전문기관 사단법인 한국안전보건협회 소속 강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전 부서 및 동 주민센터의 관리감독자인 부서장, 직원 등 137명이 참여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든 근로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