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6842
발행일: 2020/06/29 17:18:41  김우신기자
관악구, 29일 114번째 확진자 발생..감염경로 모르는 깜깜이 113번 접촉 후 감염

                
[관악구청 출처]


관악구청은 29일 오전 1050분경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114번째 확진자로 60대의 신사동 거주자이며, 27113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다고 감염경로를 밝혔다.


구는 113번 환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조사중이며,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와 자세한 동선은 역학조사가 완료되는대로 즉시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왕성교회 신도(111번 확진자)인  난우초등학교 시간강사와 관련하여 어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한 난우초교 학생, 교직원 등 145명은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음을 알렸다.

 

왕성교회발 확진자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는 소모임을 자제하고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김우신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gFM 지역생활정보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