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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6/16 15:48:12  김우신기자
주무열 구의원 "코로나 이후의 관악을 생각한다" 언택트 토론회 18일 개최

         

오는 6월 18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저녁 6시까지 관악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코로나 이후의 관악을 생각한다 언택트 토론회가 열린다.


토론회는 주무열 구의원이 주최하고, 관악구 노동복지센터, 관악청년문화예술네트워크, 관악오랑 신림동쓰리룸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언택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토론회는 최소한의 참가자만 참여하고, 지역공동체미디어와의 협력으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날 토론회는 주무열 구의원이 개회사로 시작을 알리고, 박준희 구청장, 왕정순 구의회 의장 축사에 이어 토론회 패널들의 각 발제, 질의응답을 거쳐 마무리될 예정이다.

 

발제 내용으로는 관악구노동복지센터의 코로나 이후의 관악 노동민달팽이유니온의 코로나 이후의 관악 주거관악청년문화예술네트워크의 코로나 이후의 관악청년문화예술’ , 서울청년센터 관악오랑 신림동쓰리룸의 코로나 이후의 관악청년정책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토론회 참여는 코로나19 이후 관악을 상상하는 누구나가능하며 참여신청은https://event-us.kr/18446에서 하면 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인원 제한으로 인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16:30부터 18:00까지 관악FM 유튜브를 통해 LIVE로 시청하거나 댓글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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