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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29 10:53:26  안병천PD
더불어민주당 관악을 후보 최종 공천 정태호 "관악을 통째로 바꾸겠다는 약속 지키겠다"

26일부터 28일까지 더불어민주당 관악을 경선 끝에 총선 최종 후보자로 정태호 예비후보자가 공천됐다.

▷ 더불어민주당 관악을 정태호 예비후보자((전)문재인대통령비서실 일자리수석,(전)노무현대통령비서실 대변인,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57세)

정태호 후보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민안전과 민생이 어려운 시기라 조심스런 마음으로 경선에 임해왔다. 신뢰와 협력으로 함께 한다면 코로나19도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 헌신하겠다.’ ‘관악을 통째로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아무도 믿지 않았던 광주형 일자리를 성공시킨 경험이 있기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약속을 지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경선을 함께 해주신 유종필 후보님께 존경과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유종필 후보님을 지지하셨던 관악 주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 정태호 후보 캠프에서 보내온 자료입니다. 핸드폰 화면 캡처이기 때문에 화질이 떨어집니다.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1-3.뉴스속보를 보고 환호하고 있다. 2.박원순 시장의 축하 전화를 받는 정태호 후보


관악을 지역은 현재 15명의 예비후보자가 등록한 상황이며,  관악갑 지역과 달리 현역 오신환 국회의원은 10여일 전 예비후보자로 등록해 이미 총선 운동에 돌입했다.


한편, 지난 2월 24일 바른미래당, 대안신당, 민주평화당이 통합한 민생당 후보자로 한인수 예비후보자(현 관악발전연구원 대표)가 등록했다.


21대 총선 본 선거는 3월 26일~27일 최종 후보자 등록을 거친 이후, 4월 1일부터 재외투표소 투표로 시작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4월 2일부터 시작된다.


사전투표일은 4월 15일 투표일보다 5일 앞선 4월 10일~11일 양일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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