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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06 13:31:55  김우신기자
"반려견 기본상식부터 전문지식까지"..서울시 최초 '반려인 능력시험' 250명 응시


서울시는 제1반려인 능력시험7() 오후 2시 건국대 법학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 시행하는 반려인 능력시험은 시와 네이버 동물공감판 운영자 동그람이가 함께 반려인, 또는 예비 반려인이 스스로 얼마나 자신의 반려견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지 확인해보고 자격 있는 반려인으로 공부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이번 반려인 시험에는 250여 명이 응시하며 반려인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영역별로 총 50문항을 풀게 되고, e-메일로 성적표를 받아보고 성적 우수자는 반려용품도 받는다.

 

먼저 반려인 능력시험 1부에서는 반려견과 소통, 어렵지 않아요!’ 주제로 전문가 강연 듣기가진행 되며 2부 시간에는 약 60분 간 시험 문제풀이 시간으로 이어진다.

 

시험문제는 서울시수의사회 등 전문가 검수를 통해 반려견을 키우는데 반드시 알아야 할 동물등록, 산책, 미용 방법과 같은 일반상식부터 반려견의 행동이해, 건강관리 등 전문지식까지 언어/행동 신체/건강/영양 사회/제도 역사/문화/과학 등 4대 영역으로 총 50문항이다.

 

시험방식은 문제지와 광학마크판독기(OMR) 답안지를 배포해 여타 자격시험과 같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하며, 응시자에게는 성적표를 e-메일로 발송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응시자 250명은 지난 11월 사전 공고를 통해 응시했으며, 전원에게는 응시 확인증을 발급한다. 또 성적 우수자뿐 아니라 시험을 보는 응시자 모두 동그람이가 준비한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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