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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2 16:34:54  김우신기자
관악구,서울대기술지주회사와 '낙성벤처밸리 창업투자 활성화' 위해 힘모은다.

 
관악구-서울대기술지주회사 업무협약(좌측 박동원 대표, 우측 박준희 구청장)

관악구는 12() 오전 1030, 관악구청 5층 회의실에서 서울대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박동원)낙성벤처밸리 창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대기술지주회사는 2008년도 설립돼 연구현장에서 일어나는 성과를 발굴하여 시장이 원하는 기술로 승화시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는 회사다. 이를 위해 대학의 연구 성과를 권리화하여 지식재산으로 유형화 및 관리하는 업무를 비롯,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를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투자 전문회사이다.

 

특히 대학 기술기반의 창업 기업에 집중 투자하고 적극 육성하여 성공적 투자 회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날 양측은 낙성벤처밸리 내 유망한 스타트업 창업기업 발굴 및 지원 관련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동반 성장 및 창업투자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세부적으로는 벤처창업 인프라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창업기업 발굴 및 멘토링 창업기업 투자유치 및 마케팅 지원 전문가 자문과 정책지원을 위한 세미나, 토론회 개최 등 협력 기타 각 기관의 상호 관심 분야 등 낙성벤처밸리 창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관악구는 1122()까지 예비창업자 및 사업개시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낙성벤처밸리 창업공간 입주기업을 모집 중이다.

 

낙성벤처밸리 창업공간은 낙성벤처밸리 앵커시설의 정식 명칭이 된 낙성벤처창업센터와 낙성대 R&D센터 내 창업공간으로 신축과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내년 2월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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