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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06 18:52:20  김우신기자
이번주말, 서울함공원서 해군과 함께하는 '서울함 페스티벌' 즐겨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11.9()~10() 이틀간 10시부터 18시까지 망원한강공원 내 서울함 공원에서 ‘2019 서울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 서울함 페스티벌은 서울함 공원 개장 2주년을 맞이하여 시민들과 평화와 안보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독특하고 다양한 해군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함상에서 이뤄지는 적도통과제, 견시체험, 밀리터리 코스프레, 함상족구 등 해군들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해군 무화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적도통과제는 적도를 통과하면서 함정의 안위를 비는 제사를 재현하는 행사로 관람객들이 재미있는 소원을 빌고, 공감이 많은 소원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견시체험은 서울함 및 참수리호에서 쌍안경, 방탄헬멧, 기관총, 구명의 등의 견시장비를 착용하고 견시체험 소감문을 작성한다.

     
<밀리터리 코스프레 퍼포먼스>

밀리터리 코스프레는 밀리터리 및 애니메이션 코스프레 동호회 35명이 함상 퍼포먼스를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함상족구120명씩 신청을 받아 서울함 함미에서 1;1족구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우승자에게는 별도의 시상품 제공 등 끈에 묶인 공으로 족구를 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내에 서울함에서는 국방부와 해군의 후원을 통해 해군홍보관을 운영하고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국방부의 협조로 6.25 전사자 유품 및 사진 전시를 함께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함 공원 대표 프로그램인 도슨트’와  버스킹등을 특화하여 선보인다.

       
<도슨트 프로그램>

도슨트는 서울함 등 군함 및 해군의 역사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바다 영웅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함장 출신의 전역 해군의 특별 도슨트가 매일 1030, 1430, 1630분 세 차례 진행된다.

 

이 외에도 ‘2019 서울함 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 틈새에 빙고게임, 프리마켓,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빙고게임, 프리마켓, 푸드트럭이 운영되고, 페이스 페인팅, 솜사탕, 풍선 아트 등 다양한 이벤트로 행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2019 서울함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함공원 홈페이지(http://seoulbattleshippark.com) 또는 안내전화 (02-332-75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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