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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22 16:29:18  김우신기자
서울시, 노숙인·쪽방주민 등 의료취약계층에 '무료독감예방접종' 순차 진행

서울시는  서울시노숙인 및 쪽방 주민 등 의료 취약계층 3,700명을 대상으로 동계 건강관리를 위한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독감 예방접종은 1024()부터 1115()까지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 등 9개 장소에서 총 1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독감 예방접종 활동은 사노피 파스퇴르()를 비롯하여 ()서울시나눔 진료 봉사단과 서울의료원, ()서울노숙인시설협회,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따스한채움센터, 서울시 5개 쪽방상담소 등 기업 및 단체가 함께한다.

 

()서울노숙인시설협회와 다시서기 종합센터, 따스한채움터, 쪽방상담소는 관련 시설에 독감예방 접종 안애 및 접수 등을 담당하며, 서울의료원에서는 독감백신관리, 서울시나눔진료봉사단에서는 8개 서울시립병원 의료진 및 임직원(73)이 참여하여 예방접종을 직접 실시한다.

 

특히 사노피 파스퇴르()는 백신지원과 함께 접종 첫 날인 1024() 오전 10시부터 회사 대표 및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예방접종 문진표 작성과 간식·점심 배식 등 독감 예방접종 행사 운영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무료 독감예방접종 일정관련 문의는 서울시 자활지원과 (2133-749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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