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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05 15:22:01  김민기
[생방송 가요톡톡-화] 초대가수 ‘트롯걸’

김서영 & 호조의 화요일 가요톡톡(2019.06.04)

 

<꼬리잡기> <올래말래>로 활동 중인 트로트 걸그룹 트롯걸의 은영, 수아, 은미가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왼쪽부터) 트롯걸의 은미, 수아, 은영 DJ서영&호조와 함께

 

트롯걸은 은영, 수아, 은미로 구성되어 '16년에 발표한 데뷔곡 <올래말래>, '18년에 발매한 2<꼬리잡기>로 활동 중인 3인조 트로트 걸그룹이다.

 

트롯걸은 DJ호조와 어느 무대에서 MC와 가수로 만난 인연을 계기로 종종 공연장에서 만나며 친구로 지내다 가요톡톡에 찾아왔다.

 

대학교에서 만났다는 트롯걸은 트로트계의 대명사가 되고픈 마음을 담아 트롯걸이라는 활동명을 정했다.

 

트롯걸의 2집 타이틀곡 <꼬리잡기>꼬리가 또 밟혔어요 어머 그대 나를 속였나요 미워라는 가사에 바람을 피우는 상대의 꼬리를 잡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트롯걸의 매력을 살려주는 <꼬리잡기>는 한 손으로 꼬리를 표현하는 꼬리춤과 함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후렴구와 중독적인 멜로디가 곡이다.

 

한편, 세 명이 활동하다 보면 불편하지 않냐는 DJ의 질문에 트롯걸의 리더 은영은 세 명이라서 같이 춤을 출 수 있고, 돌아가며 무대를 채우며 서로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게 돕는다.”라고 말하며 트롯걸의 호흡을 자랑했다.

 

트롯걸의 데뷔곡 <올래말래>내게 올래 말래 기다리긴 정말 싫어 줄래 말래 지치겠어 너란 사람이라는 가사로 연애에서 밀고 당기는 상대에게 애타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이날 방송에서 트롯걸은 솔직한 입담을 자랑하면서도 서로 챙겨주며 각자 멤버들의 부모님께, 함께하는 멤버들에게, DJ호조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음성편지를 전했다.

 

방송을 마치며 트롯걸은 재미있고 편안한 방송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더 열심히 활동하며 사랑받는 트롯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꼬리잡기>로 활동중인 트롯걸의 은미, 은영, 수아 DJ서영&호조, 김보리PD와 함께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19.06.04.) ‘트롯걸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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