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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25 12:53:52  김우신 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수]‘이광룡’,‘작은거인 하니 & 윤정’ 초대가수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04.24.)

 

- 시간 : 오후 12~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이서아

- PD: 김보리

 

<사랑의 아픔딛고> <사랑의 할증>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광룡<청춘브라보> <내님바라기> <방백>으로 활동 중인 작은 거인의 하니 & 윤정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이광용' , '작은거인 하니&윤정 '

이광룡의 곡 <사랑의 아픔딛고>는 이광룡이 10년 전부터 활동해온 락발라드 장르 곡이다.

 

이광룡은 <사랑의 아픔딛고>에 대해 원곡으로 충분히 알리고 나서 트로트로 다시 재편곡해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광룡은 가수김현미<사랑의 할증>을 직접 작곡하고, 가수양재기<사부곡>을 직접 작사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이 날 이광룡은 평소 품바 장르를 좋아해 품바 활동을 하는작은 거인하니와 윤정 부부를 만나게 된 인연으로 가요톡톡에 함께 출연하게 됐다.

                                            
▶ 게스트 이광용, 하니&윤정, DJ임문일 , 이서아와 함께


작은 거인의 하니와 윤정은작은거인예술단으로 활동을 이어오다 앨범 <작은거인>을 발매한 11년 차 부부이다.

 

품바 공연에서 서로를 만나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된 하니와 윤정은같이 활동하다 보니 서로에게 힘이 되기도 하고, 서로 더 빛이 나게 해준다.”며 부부로서, 또 공연파트너로서의 호흡을 자랑했다.

 

둘의 호흡으로 완성된작은거인앨범에는 하니와 윤정이 직접 기획·제작한 <청춘브라보>, <내님 바라기>, <방백> 등의 노래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함께 부른 듀엣곡 <청춘브라보>이내 발길 가는 대로 청춘브라보라는 가사로 항상 힘내라는 의미의 밝은 곡을 표현한 노래다.

 

윤정의 <내님바라기>는 제목 그대로 님을 향한 변치 않는 사랑을 담은 상큼 발랄한 곡이다.

 

하니의 <방백>은 같은 의미의 흔한독백에 비해 쉽게 기억될 수 있도록방백이라는 표현을 써서 만든 노래다.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4.24.)‘이광룡’,‘작은 거인의 하니 & 윤정편은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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