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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20 20:55:13  김우신 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수] '권유진','장희빈' 초대가수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03.20)

 

- 시간 : 오후 12~ 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이서아


<시간이 약> <신나게 멋지게>로 활동 중인 권유진과 <뻥쟁이> <연풍 아가씨>로 활동 중인 장희빈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 톡톡2부 게스트로 출연 했다.

                 
가수 권유진 , 장희빈


권유진과 장희빈은 같은 작곡가인 오해균의 곡을 받게 된 계기로 한 식구로 활동하고 있는 자매 같은 사이다.

 

노래교실 스타 강사이기도 한 가수 권유진은 지난 1월 수요일 가요톡톡 방문에 이어 이번에도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권유진이 스타 강사 특유의 면모를 그대로 보여주는 가수라면,

장희빈은 무대만 올라가면 반전의 모습을 보여주는 무대체질 가수다.

 

연풍이 고향인 가수 장희빈은 작사가가 우연히 그녀의 고향이 연풍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만들어 준 노래로, 소중한 인연으로 인해 부르게 된 인생 노래다.

 

연풍아가씨 가사에는꽃피는 봄이 오면 온다고 말했던 서울 간 님이 그리워...님이시여 여린 가슴 애를 태우고 치맛자락 날리며 그리움에 눈물을 삼키는 아름다운 연풍아가씨...”라는 표현으로 연풍을 서사적으로 그려 낸 노래다.

 

덕분에 장희빈은 연풍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 무대에서 불러주는 인기 가수가 됐다.

 

장희빈은아직 무명이지만, 큰 축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서 정말 행복하다.“ 며 겸손하게 말한다.

                        
 


DJ 임문일은 장희빈에게 가수가 설 무대가 많다는 것은 큰 복이라며 , 더 당당하고 멋진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출연한 권유진에게는 강사로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고 응원했다.

 

이와 함께 두 분의 돈독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훈훈함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3.20.) 권유진 & 장희빈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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