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3406
발행일: 2009/11/26 08:18:56  안병천
'2012' 스크린 점령, 관악구 영화관도 3주까진 일단 간다~
닌자어쌔씬, 홍길동의 후예, 크리스마스 캐롤 개봉

관악구 역시 블록버스터급 재난영화 2012의 스크린 점령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3주째에 접어들어 씨너스 서울대점은 5개관 중 2개관에서 1개관으로, 롯데시네마 신림점은 8개관 중 3개관 그대로, 프리머스 신림점은 8개관 중 3개관에서 2개관으로 2012를 상영하고 있다.


상영관이 상대적으로 많은 신림점 프리머스, 롯데시네마의 경우 25일까지만 해도 집행자를 교차상영으로라도 유지했다. 하지만, 닌자 어쌔씬과 홍길동의 후예가 개봉하면서 집행자는 상영관에서 그 자취를 감추게 됐다.


신문기자와 천재 음악가의 실화를 다룬 솔로이스트는 개봉한지 1주일도 되지 않아 관악구에서 사라질 모양새다.


롯데시네마 신림점은 ‘홍길동의 후예’가 2개관 상영하게 되면서 솔로이스트는 완전히 스크린 아웃 됐고, 신림점 프리머스에서는 평일 낮 시간대에 3회만 상영된다. 씨너스 서울대점의 경우, 청담보살의 틈에 끼여 2회 교차상영된다.


지난 주말까지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한 청담보살 역시 시장 논리에 따라 그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신림점 프리머스에서는 1개관을 유지하고 있지만, 롯데시네마의 경우 디지털 3회 상영만을 하고 있다. 씨너스의 경우 7회에서 5회로 줄어들었다.


영화 뉴문 개봉 때문에 다음 주면 청담보살은 관악구 소재 영화관에서 스크린 아웃이 확실시 되고 있다.


신림점 롯데시네마와 프리머스가 가족영화 크리스마스캐롤을 상영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본격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롯데시네마가 뱀파이어 영화 뉴문의 개봉을 한 주 앞두고 8관에 전편에 해당하는 트와일라잇을 밤 시간대에 1회 재상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안병천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