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4161
발행일: 2025/10/07 17:45:07  안병천PD
농구 레전드 우지원, SOOP TV 추석 특집서 스트리머와 흥미진진 대결 누가 승承?

[썸네일클릭]▶10월 7일 SOOP TV Live 화면 캡쳐, https://play.sooplive.co.kr/ringoame1004/288125464 에서 볼 수 있다. 우지원 선수가 SOOP TV 스트리머들과 기념 사진 촬영중인 화면. 두 번째 줄 왼쪽에서 세번째가 우지원 선수.


추석 연휴, SOOP TV에서 방송된 ‘오늘, 지금, 여기 농구편’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방송에는 1990년대 농구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레전드 선수 우지원이 출연해 스트리머들에게 직접 농구를 지도하며 흥미진진한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을 진행한 스트리머 조아서는 MBC 개그맨 최군이 이끄는 최가네 소속 스트리머로, 팀 멤버들과 함께 유쾌한 에너지를 뽐냈다.

 

방송에는 조아인, 도희, 채현준, 박기봉, 로링, 쮸러스, 여우비 등 다양한 매력의 스트리머들이 출연해 각자의 개성과 승부욕을 드러냈다.

 

프로 선수 영구결번인 우지원은 드리블, 슛, 팀워크 등 기본기를 가르치며 “즐기는 농구가 진짜 농구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멤버들은 진지한 눈빛으로 코트를 누비다가도, 이내 웃음이 터져 나오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방송 말미에 즉석에서 펼쳐진 미니 경기가 진행돼, 우지원팀과 최군팀의 팽팽한 대결이 펼쳐졌다.


[썸네일클릭]▶ 우지원팀과 최군팀으로 나뉘어 대결하고 있는 모습. TV Live화면 캡쳐.

 

SOOP TV ‘오늘, 지금, 여기’의 특유의 현장감과 개그맨 최군의 재치있는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추석에 딱 어울리는 방송”이라는 반응을 받았다.

 

진행을 맡은 조아서는 “어린시절 TV로 보던 우지원 선수와 직접 함께 농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작진은 "추석연휴의 기세를 이어 오는 10월 18일, 19일 이틀간 용인에서 개최되는 우지원과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대회에서 최군과 조아서가 유소년 선수들에게 기부를 해나갈 것"이라며, 함께 하는 한가위의 의미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추석특집을 기획한 제작진은 "한가위만큼 풍성했던 땀방울, 웃음, 그리고 열정의 순간 SOOP TV 추석특집 ‘오늘, 지금, 여기 농구편’이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또 하나의 레전드로 남을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썸네일클릭]▶ SOOP TV 제공


안병천PD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