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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12/18 18:30:09  서창우PD
트로트에 최적화된 목소리로 들려주는 정후의 노래<내생에 최고의 여자>[가요톡톡]

■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2.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정후

 


<내생애 최고의 여자>, <전통시장 여기에>로 활동하는 가수 ‘정후’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정후
 

첫 인사로 “안녕하세요. 내 생애 최고의 여자를 부른 정후 인사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라며 간단하고 시원시원하게 인사를 건넸다.

 

정후는 원래 작곡가로 활동하며 여러 곡을 제작했지만, 자신이 만든 곡을 직접 부르며 가수로서의 길을 걸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곡만 쓰려고 했지만, 부를 사람이 없어서 내가 직접 불렀다”고 회상했다.

이미지 클릭 ▶ 살며시 웃어주는 정후
 

정우의 대표곡 '내생애 최고의 여자'는 애틋하고 진솔한 가사와 멜로디가 담겨있으며, 이 곡은 원래 여성 가수를 위해 제작되었으나, 정우가 직접 부르게 되며 그의 대표곡으로 정해졌다고 한다.

 

노래를 듣고 난 뒤 진행자 켈리는 “정우님의 노래는 깊은 감성과 따뜻함이 묻어난다. 숨은 고수를 찾은 것 같다”며 곡의 매력과 실력을 극찬했다.

이미지 클릭 ▶ 이야기가 한창인 스튜디오
 


그의 또 다른 곡 전통시장 여기에는 전국의 전통시장을 배경으로, 지역 사회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하며, 정우는 “코로나로 인해 활동이 제약되었지만, 이 곡을 통해 지역 시장과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다정하게 사진찍는 두사람(좌-태랑, 우-정후)
 


정우는 방송 말미에 “조금 있으면 새해가 다가오는데,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 생애 최고의 여자를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한컷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2.02.) ‘정후’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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