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바다의 일기>로 활동 중인 가수 ‘양바다’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양바다
이날, 우쿨렐레를 가져온 양바다 가수는 “이름도 양바다고 노래도 ‘바다의 일기’다. 시인이며 우쿨렐레 강사고 노래도 한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시로 풀어서 전달했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선욱과 양바다
노래 ‘바다의 일기’는 양바다 가수가 직접 작사한 곡으로 진솔한 가사와 맑은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다.
작사한 계기에 대해 양바다는 “중년이니 다시 한 번 점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나. 예전에 못 이룬 꿈 같은 것. 그런 마음을 담아봤다.”고 답했다.
하루하루 익숙한 시간을 살며
점점 비운 인생을 살며
거울 속에 내 모습 어색하지만
이젠 자신을 꺼내어 본다
나는 어떤 사람 나는 누굴까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
바다의 일기 中
노래를 들은 DJ 태윤은 박수를 치며 “바닷가에서 노을을 바라보며 기타를 치는 느낌이다.”라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선욱, 양바다 & DJ 옥이, 태윤
이날 양바다는 라이브 첫 곡으로 검정치마의 ‘기다린 만큼, 더’를 선택해 이름처럼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듣는 이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양바다, 선욱, 태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1.26.) ‘양바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