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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29 18:35:17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박찬석 '17살 때부터 하고 싶었던 노래.. 이제 꿈을 이뤘죠'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1.2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박찬석


 

노래 <하늘이 맺어준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박찬석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박찬석은 안녕하세요. 박찬석입니다. 1집 타이틀곡 <하늘이 맺어준 사랑>으로 늦깍이 데뷔를 했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이어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제가 노래를 어려서부터 좋아했습니다. 예전에는 시골에서 경제적으로 너무 어렵다 보니 논이나 밭을 팔지 않는 한 도전을 할 수 없었고 식구가 많으니 어림도 없었는데요.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찬석

혼자 많이 노래를 부르고 공부를 하려다 가도 잘 안 되었습니다. 그러다 늦게나마 아이들 다 키워놓고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스쳐가는 인연이라 생각했는데

마주치는 인연이라 생각했는데

어느 샌가 내 맘 속에 들어와 버린

그대는 나의 운명이었었나봐

세월이 흘러도 지금처럼만 내 곁에서 두 손 잡으며

화려하지 않아도 되요 풍요롭지 않아도 되요

하늘이 허락해준 우리의 사랑 지금처럼만

지금처럼만 내 곁에 있어주세요

 

노래 <하늘이 맺어준 사랑>

 

가수 박찬석은 작가 협회에서 이 타이틀 곡으로 신인 가수상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최상아 DJ이렇게 신인으로 곡을 내자마자 상을 받으셨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라며 축하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정은, 가수 박찬석
 

가수 박찬석은 노래 <하늘이 맺어준 사랑>에 대해 곡을 받는 것보다 녹음을 다 끝내고 나왔을 때의 그 감정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17살 때부터 노래를 좋아하면서도 여건이 되지 못해서 못했었다. 또 음원에 등록이 되었다고 하니 정말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박정은, 가수 박찬석, 최상아 DJ

함께 출연한 가수 박정은은 박찬석 가수님은 노래도 노래지만 인성이 되신 분이다.’라고 칭찬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26.) ‘박찬석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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