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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8/02 15:13:35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우설민 '아픔의 시대, 우리가 우뚝 설 수 있는 노래'

■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7.2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이수나

- 초대가수 : 우설민

 

노래 <내가 왔어요><가지마라 여자야>로 활동 중인 가수 ‘우설민’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우설민
 

가수 우설민은 “반갑습니다. 우설민입니다. 늦게 와서 정말 죄송합니다. ‘내가 왔어요’가 신곡인데 바람이 심상치 않다.”며 재치있는 인사를 건넸다.

 

노래 <내가 왔어요>에 대해 우설민은 “요즘 어렵고 힘들지 않나. 아픔의 시대를 겪는 입장에서 우리가 우뚝 설 수 있는 노래가 없을까 고민하다 이 노래를 만들게 되었다.”고 답했다.

 

이에 DJ 이수나는 “직접 작사, 작곡을 하셨다. 직접 곡을 만드시는 분들은 표현이 진짜 다르더라.”며 노래에 대해 궁금해 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진소리와 우설민
 

라이브 첫 곡으로 우설민은 본인의 노래 ‘가지마라 여자야’를 직접 열창하여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DJ들은 박수와 환호로 함께 즐겼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진소리, 우설민과 DJ 이수나, 전영민
 

가수 우설민은 “도쿄올림픽에서 우리 축구가 대승을 거두지 않았나. 힘든 코로나 시기에 승전보가 많이 울리고 있다. 이처럼 용기와 힘을 가지고 여러분들의 건강을 챙기는 한 주가 되시길 바라겠다.”며 훈훈한 마침표를 찍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진소리, 우설민, 이수나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7.29.) ‘우설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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