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임민경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7.2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임민경
- 초대가수 : 윤현수
노래 <왕년에>, <나쁜 남자>로 활동 중인 가수 윤현수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윤현수는 함께 출연한 가수 최지유와의 인연에 대해 ‘참 신기하다. 만났으려면 벌써 만났어야 할 인연이다. 이상하게 비껴가서 이제야 제대로 만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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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윤현수 |
활동명에 대해 가수 윤현수는 ‘직접 지은 곡이다. 작명소를 가지 않고 현수로 해야겠다 싶었다. 처음에는 윤학이라는 이름으로 할까 싶었는데 외자로 하지 말자 싶어 지금의 이름으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왕년에 잘나가면 뭐해 지금이 중요하지 음~ 중요하지
나도 한때는 잘 나갔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음~ 모르고
세상이 다 내 것처럼 하지만 다 필요 없어 그것은 다 허상이었어
어느 누구에게나 물어봐도 왕년에 다 잘 나갔데
옛날에 잘나가면 뭐해 지금이 중요하지 음~ 중요하지
하지만 다 지난 일이야 옛날이 뭐가 중요해 음~
노래 <왕년에> 중
‘종종 너를 위해서라며 기분 좋지 않은 말을 아무렇게나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럴 땐 정말 마음이 상한다.’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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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윤현수, 가수 최지유 |
이에 임문일 DJ는 ‘어떤 방송 프로그램에 가면 진행자가 가수를 야단치기도 한다. 각자 알아서 할 부분인 것이다. 재미를 위해 깎아내리기도 하지만 이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가수 윤현수는 본인의 왕년 모습을 추억하며 ‘지금 이 모습 그대로였다. (웃음)’라고 답했다.
여기가 끝인가 봐요 추억이 남아있는데
당신과나 사랑한건 하늘도 땅도 알아요
당신을 다시 한번 안고 싶지만
한 번더 안아 달라 그 두 눈으로 말하지만
더 이상은 아니란걸 당신도 나도 알잖아
뜨거운 그 눈물 마르거든
잊어요 나쁜 이 남자
노래 <신유 - 나쁜 남자> 중
이어 임문일 DJ는 ‘윤현수 가수님 본인의 노래도 있는데 이 노래 (신유 – 나쁜 남자)를 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냐’라고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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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최지유, 가수 윤현수, 임민경 DJ |
가수 윤현수는 ‘고민을 하던 중에, 자연스럽게 이 노래를 누가 부르고 있더라. 그래서 이 노래를 한다고 말씀드렸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저는 사실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잘하지도 못하고 못하지도 않는다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너무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그만 두려다가 다시 해보다가 하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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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최지유, 가수 윤현수, 임문일 DJ, 임민경 DJ |
임문일 & 임민경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7.28.) ‘윤현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