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양 &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4.1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오양 & 이진아
- 초대가수 : 강덕인
노래 <깊은 늪>, <사랑의 마술사>로 활동 중인 가수 ‘강덕인’는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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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덕인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수 강덕인입니다. 관악FM에 종종 오는데 노래 <깊은 늪>, <사랑의 마술사>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사랑해주세요.’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너무나 당신을 사랑했기에
영혼까지 사랑했어요
검은 먹구름이 밀려 오는 것도
아무런 예상도 못 했었죠
사랑이란 깊은 늪 속에
빠질 줄 몰랐어요
숨결 마다 가슴에 젖어
눈물이 바다가 되지요
노래 <깊은 늪> 중
가수 강덕인은 노래 <깊은 늪>에 대해 ‘이 노래는 너무 사랑에 빠져서 휘몰아치고 벼락이 떨어져도 모르는 상황을 그렸다.’라며 가사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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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덕인, 가수 연상 |
‘나의 첫사랑은 5살 때다. 아버지를 사랑했다. (웃음) 그때는 아버지 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다.’라고 말했다.
사랑의 약을 내게 먹였나
이렇게 변할 수 있나
새처럼 훨훨 날아다니던 내가
당신의 포로가 되었어
어디 가도 당신 생각 마음은 당신뿐이야
태양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당신없이 나는 못 살아
노래 <사랑의 마술사> 중
가수 강덕인은 노래 <사랑의 마술사>에 대해 ‘사랑을 너무 열정적으로 하다 보니 상대방이 보기에 마법인지 진심인지 헷갈린 상태를 말한다. 너무 사랑하는 마음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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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이진아 DJ, 가수 강덕인, 가수 연상, 정오양 DJ |
‘어려서는 정말 도도했다. 어느 날 상대가 나타났는데 계속 표현을 하셨는데 마음이 뿅 갔다. 근데 그분이 약사셨다. 그래서 나에게 약을 먹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웃음)’라고 전했다.
정오양 & 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4.19.) ‘강덕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