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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3/31 17:34:31  서창우PD
[생방송 가요톡톡-월]초대가수 노래하는나무, '나무 한 그루를 심어 위안과 행복을 주는 가수입니다'

이진아&정오양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3.29.)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 정오양

- 초대가수 :노래하는나무(박문수,최명훈)

 

<8월이 오면>, <변명>으로 활동하는노래하는나무’의 듀엣가수 최명훈, 박문수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밖에서] 노래하는 나무(좌:최명훈, 우:박문수)
 

두 가수는“노래하는 나무, 나무 한 그루를 심어서 모든 분들에게 위안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열매를 맺기 위해 노력하는 박문수, 최명훈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박문수씨는 이름이 많이 친숙하다는 DJ의 말에 암행어사죠.”라고 대답하자,“암행 나오신건 아니죠?”라는 말에 다행히 제가 마패를 빼놓고 왔다.”며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스튜디오 안에서] 설명중인 박문수(우)와 경청중인 최명훈(좌)
 

어떻게 두 멤버가 만나게 됐냐는 DJ의 질문에 박문수는 내가 작업실에서 노래할 때 혹시 소음 때문에 피해가 되지 않을까 싶어 양해를 구하려고 윗 층에 올라갔는데, 그 때 마침 최명훈씨가 기타를 치고 계셨다. 그래서 서로 음악 얘기를 나누면서 인연이 된 것이 이렇게 듀엣으로 활동까지 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둘이 함께 다니면 어떤 점이 좋은가'라는 질문에 최명훈은 박문수씨가 세밀한 성격이다. 반면 나는 보기와 다르게 많이 흘리고 다닌다. 반대되는 성격이라 오히려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스튜디오 안에서] 화목한 분위기의 스튜디오
 

<8월이 오면>노래에 대해가사를 자세히 보게 되면 과거를 회상하는데, 바닷가에 가서 헤어진 여자친구와 추억을 회상하는 내용이라서 가사는 슬픈데 노래는 또 밝다. 그래서 이중적인 의미까지 있는 그런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변명>에 대해서는이재성 선생님이 작사,작곡한 곡이다. 곡 분위기가 약간 OST같기도 하다. 가사에 벚꽃이 나와서 요즘 시기에 잘 어울리는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스튜디오 밖에서] 방송후 단체사진, 왼쪽부터 정오양,난연,최명훈,박문수,이진아
 

이진아, 정오양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3.29.)노래하는나무편은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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