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의 코로나 진행상황은 지역 확진자 전파에 따라 외국의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현지시각), WHO 사무총장은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를 제외하면 중국 외 지역에서 한국의 확진자 수가 가장 많다”고 말했다.
 |
| ▲ 출처: 세계보건기구(WHO) |
22일(현지시각),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도 한국을 레벨2로 상향 조정하여 경고했다. 지속적인 커뮤니티 지역 확산 때문이다.
레벨1은 일반적인 주의(Practice Usual Precautions), 레벨2는 강화된 예방 조치(Practice Enhanced Precautions) 레벨3는 불필요한 여행 금지(Avoid Nonessential Travel)이다.
 |
| ▲ 출처: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
CDC는 한국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의 확산에 대하여 "지속적인 커뮤니티 확산(Sustained community spread)"이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이 감염되고 있고, 감염된 방법과 위치가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계속 확산은 진행중이는 의미"라고 밝혔다.
같은날, 미 국무부는 한국여행경보를 2단계 상승했다. 하단의 미국부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
| ▲ 출처: 미 국무부 |
<참고사항>
미 국무부 홈페이지
:(https://travel.state.gov/content/travel/en/traveladvisories/traveladvisories/south-korea-travel-advisory.html)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홈페이지: Coronavirus in South Korea
(https://wwwnc.cdc.gov/travel/notices/alert/coronavirus-south-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