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률&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12.0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률, 현서
<광화문 이야기>, <애련>으로 활동하는 가수 ‘홍서영’과, <가지마오>,<언제까지나>로 활동하는 가수 ‘김석영’이 약 3개월만에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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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석영(왼쪽), 홍서영(오른쪽) |
‘홍서영’은 <광화문 이야기> 노래에 대해 ‘광화문’ 하면 보통 연인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데 이 노래 역시 연인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노래이긴 하지만, 서정적인 발라드풍이 아닌 락 풍과 디스코 뮤직이 섞여 있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또 다른 곡인 <애련>은 ‘김하리’ 시인이 가사를 써준 노래로 한 여인이 떠나간 남자를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은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노래 <애련>은 이 날 함께 출연한 가수 ‘김석영’이 기타반주와 함께 라이브 무대에서 불러줄 때가 있는데 “남자 목소리로 듣는 내 노래가 매우 색다르고 좋다”는 감상평을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홍서영은 눈 수술 후 한쪽 눈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예정된 라디오 스케쥴을 무난하게 소화해내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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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를 열창중인 김석영(맨 왼쪽) |
가수 ‘김석영’은 평소 소개하던 타이틀 곡 <가지마오> 노래 대신 <언제까지나> 노래를 소개했다. 이 노래는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의 ost로 수록된 곡으로, 가사 내용은 제목 그대로 언제까지나 “너를 기다리고 그리며 사랑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 외에도 야인시대, 아내와 여자 등의 드라마 ost 에도 함께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김석영은 원래 본명은 ‘김근영’으로 3집까지는 그룹사운드, 기타 등 본명으로 활동하다가 <가지마오> 노래를 내면서 지금 쓰고 있는 이름 ‘김석영’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석영은 방송 중 ‘노고지리’의 노래 <찻잔>과 본인의 노래 <레인>을 기타연주와 함께 라이브로 들려줘 스튜디오 안에 환호성이 가득 차도록 만들었다.
김석영은 평소 ‘그럼에도 불구하고’ , ‘언제나 처음처럼’ 이라는 말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힘을 낼 수 있고 항상 지금처럼, 처음처럼 임하는 자세로 출발하면 모든 게 다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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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가수 김석영,홍서영 DJ 현서, 권률 |
한편, 이날 금요일 가요톡톡 DJ로는 최상아를 대신해 노래 <잔소리>의 가수 현서가 일일DJ로 나서 권률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권률,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12.06.)‘홍서영’,‘김석영’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