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애의 목요일 추억의 음악다방(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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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국 관악FM 라디오 방송 출연 |
가수로 변신한 탤런트 노영국이 추억의 음악다방 목요일 방송을 찾아왔다.
노영국은 1974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배우의 이미지로 더 익숙하지만, 가수로 전향했다.
자신을 배우가 아닌 가수라고 소개한 노영국은 최근 새 앨범을 발매, 신곡‘최고의 여인’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신곡 ‘최고의 여인’은 여인에 대한 사랑을 무겁지 않고, 긍정적이며 명랑하게 표현해 낸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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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겸 가수 노영국 |
노영국은 “요즘 너무 행복하다. 새로운 도전을 눈앞에 두고 있는 설레임이 긴장되면서 두렵기도 하지만, 그 두려움을 스스로 극복해가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 가수로서 발전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고 전했다.
이어 어려서부터 노래를 좋아했고, 좋은 가수가 되고 싶었다는 노영국은 “늦게나마 이렇게 노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목숨 걸고 열심히 하겠다.”는 가수로서의 강한 의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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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의 음악다방 목요일 DJ 장수애, 게스트 노영국과 함께 |
목요일 추억의 음악다방(2019.03.21.) ‘노영국’ 편은 오후 2시 관악FM라디오 100.3Mhz 또는 관악FM 앱에서 들을 수 있고,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