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이서아의 수요일 가요톡톡(2019.01.30)
노래 <몰라 몰라> <남자의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정경관, <이모작> <추억만 남은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강승희가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관악 FM에서 ’추억의 음악다방‘ 수요일 방송프로그램을 3년 간 함께 진행해 온 둘은 서로 간에 비어 있는 부분을 채워가며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던 파트너다.
최근 정경관은 3년간의 진행을 끝으로, 잠시 가수 활동에 전념하기 위한 휴식에 들어갔다.
 |
| 가수 < 정경관> |
가수 정경관은 아직도 늘 설레임이 있고, 도전해 보고 싶은 것도 많은 청춘이라고 자신을 표현하는 열정이 넘치는 가수다.
그의 대표곡 <몰라 몰라>는 셔플 리듬의 신나는 노래로, 리듬에 걸맞는 안무도 직접 짜고 연습 중이라는 모습만 봐도 그 열정이 충분히 느껴진다.
또 다른 대표곡 <남자의 사랑>은 정경관의 보이스에 딱 맞아떨어지는 그 만의 색깔이 제대로 담겨 있는 곡이다.
 |
| 가수 < 강승희> |
90년대 와일드캐치 멈버로 2년간 활동했던 가수 강승희는 공백 후 2014년 <끈>, <마지막 부탁>으로 컴백 하여 작년 6월 발표한 <이모작>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강승희의 노래 < 이모작 >은 백 세를 바라보는 시대에 제 2의 인생을 건강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산다는 의미를 담은 노래다.
또 다른 곡 <추억만 남은 사랑>은 이별하면 다 지워져 버리는 아쉬움 때문에 사진도 전화번호는 차마 지우지 못하는 애틋함을 담은 노래다.
강승희는 이 날 방송에서“가수라는 직업은 무대에서 내려오면 늘 아쉬움이 남게 된다. 그래서 끝까지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1.30.) ‘정경관 & 강승희’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