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하리 & 김광주의 월요일 가요톡톡(2019.01.28.)
<오늘은 좋은 날>로 활동 중인 가수‘주연아’과 <두 번 사랑>으로 활동 중인 ‘차수빈’이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주연아의 <오늘은 좋은 날>은 활동 중인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타이틀 곡 <오늘은 좋은 날> 가사에는 “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중략-“기쁨은 두배 두-배, 행복은 세배 세-배”라는 내용이 담긴 밝고 유쾌한 노래이다.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가수 주연아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노래로, 이 앨범의 모든 노래가 이와 비슷한 느낌을 많이 준다고.
차수빈의 타이틀 곡 <두번 사랑>은 배호의 안녕을 소개해준 김인효가 작곡했고 , 가사는 차수빈 아버지가 직접 작사해준 노래로 그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담긴 곡이다.
차수빈의 본명은 ‘이승우‘이지만 개명을 하려던 중 평소 연예계 롤모델인 ’차승원‘의 성을 따라 현재 가수명인 ’차수빈’이 되었다고 한다. 이어 그는 배우 ‘차승원’이 가장 만나보고 싶은 연예인 이라는 바램도 전했다.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2019.01.28.) ‘주연아 & 차수빈’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