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FM 쾌지나 청춘 월요일 방송에서는 수필작가이자 월간 수필문학 편집국장인‘이자야’작가를 초대 손님으로 모셨다.
‘이자야’ 작가는 초등학교 졸업식 때 답사를 직접 써서 할 정도로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했고, 지금까지도 클래식을 들으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수필가다.
방송 중 진행자 이성화 아나운서의 “방송과 글쓰기 어떻게 다른가?“라는 질문에 “글은 쓰고 나서 다시 읽어볼 수 있지만 , 방송은 감정표현이 순간순간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방송이 더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이성화 아나운서는 “역시 글을 쓰는 분이라 수필가답게 말을 잘하신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자야 작가는 끝으로 요즘엔 종이책보다 폰으로 책을 읽는 젊은 분들이 많은데, “폰으로 보면 폼이 안난다”며,“종이의 질감을 느껴가며 책을 읽는 순간이 행복하다“고 말해 천상 글과 책을 사랑하는 문인임이 느껴졌다.
초대손님 이자야 작가 편은 2월 4일, 11일 , 18일, 25일(총 4회) 매주 월요일 관악FM 라디오 방송(주파수 100.3Mhz)프로그램 '쾌지나 청춘 -인생은 아름다워'를 통해 들을 수 있다.
관악 FM 쾌지나 청춘 월요일방송(진행:이성화 아나운서)은 주파수 100.3Mhz를 통해 오전 6시(본방송), 오후 3시(재방송)에 청취할 수 있고, 플레이스토어에서 ‘관악FM’ 다운로드 후 청취하거나 다시 듣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