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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연희 |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3.07)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김서영DJ, 이석진DJ, 이채윤DJ
‘얼씨구 좋다’의 퓨전가수 연희가 화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함께했다.
장구를 치며 노래하는 퓨전가수로 알려진 그녀는 “어릴 때 사물놀이(농악)을 했다.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특기가 필요했고, 그래서 장구를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등 20년 정도 활동해 온 가수 연희는, 1집 앨범 ‘바람아, 바람아’로 본격적인 가수활동을 시작해, 2013년 10월에 발표한 2집 앨범 타이틀곡 ‘얼씨구 좋다’로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열심히 활동 중이다.
가수 연희는 “노래 ‘얼씨구 좋다’를 발표할 즈음해서 전국적으로 어려운 일이 많이 일어났고, 내 인생에서 흥이 날만한 것들이 없었다. 노래로 나도, 어려운 시국도 에너지를 얻길 바라며 만든 노래다”라고 말했다.
샤우팅 창법을 좋아하는 그녀는 진성으로 소리를 질러, 속 시원한 노래를 부른다. 또 애잔하고 간드러진 목소리를 반전매력도 갖고 있다고 한다.
각종 봉사상을 받기도 하고, 일본에서의 퓨전음악 활동 등으로 해외부분 공로상도 받았다는 가수 연희는, “노래는 나의 삶이다. 변함없이 여기저기 노크하며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3.07) 초대가수 사공락, 연희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