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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이서영 |
■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2.02)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DJ, 여정인 DJ
‘애처가라면’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서영이 목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찾아왔다.
10대부터 노래가 좋아 라이브 무대에 서기도 했다는 가수 이서영은, 부모님의 반대로 꿈을 접고 평범한 주부로 살다가 아이들을 다 키우고 나서 늦깍이로 가수활동을 시작했다.
맑은 미성의 목소리를 가진 이서영의 노래를 작곡자가 우연히 듣고 관심을 가져 앨범을 제작하게 됐고, 2012년 첫 앨범을 내고 ‘애처가라면’으로 가수활동을 시작했다.
‘애처가라면’은 정통 트로트곡으로 처음 들어도 익숙한 느낌의 곡으로, 남자들은 “당신만을 사랑해”라고 말하지만 행동은 달라 서운함, 답답함을 표현한 곡이다.
거리행사 등을 많이 하면서 자신의 곡은 많이 알리지 못해 아쉬웠다는 가수 이서영은 "올해는 열심히 활동을 해 노래교실, 노래방 등에서 '애처가라면‘이 많이 불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노래가 좋아 시작했지만 내 노래는 많이 못 불러서 작곡자에게도 죄송한 마음이 있다. 게으름을 피웠다고 생각되기도 하다. 더 많이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애처가라와 비슷한 후속곡으로 내 목소리와 어울리는 신곡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요톡톡 청취자에게 “오랫만에 찾아왔지만, 기억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청취자 여러분 건강하시고 새해 소망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생방송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2.02) 김진, 이서영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