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2404
발행일: 2017/02/09 13:29:12  박현숙기자
‘애처가라면’ 이서영 [전영민 & 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초대가수 이서영

 

■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2.02)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DJ, 여정인 DJ

 

‘애처가라면’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서영이 목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찾아왔다.

 

10대부터 노래가 좋아 라이브 무대에 서기도 했다는 가수 이서영은, 부모님의 반대로 꿈을 접고 평범한 주부로 살다가 아이들을 다 키우고 나서 늦깍이로 가수활동을 시작했다.

 

맑은 미성의 목소리를 가진 이서영의 노래를 작곡자가 우연히 듣고 관심을 가져 앨범을 제작하게 됐고, 2012년 첫 앨범을 내고 ‘애처가라면’으로 가수활동을 시작했다.

 

‘애처가라면’은 정통 트로트곡으로 처음 들어도 익숙한 느낌의 곡으로, 남자들은 “당신만을 사랑해”라고 말하지만 행동은 달라 서운함, 답답함을 표현한 곡이다.

 

거리행사 등을 많이 하면서 자신의 곡은 많이 알리지 못해 아쉬웠다는 가수 이서영은 "올해는 열심히 활동을 해 노래교실, 노래방 등에서 '애처가라면‘이 많이 불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노래가 좋아 시작했지만 내 노래는 많이 못 불러서 작곡자에게도 죄송한 마음이 있다. 게으름을 피웠다고 생각되기도 하다. 더 많이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애처가라와 비슷한 후속곡으로 내 목소리와 어울리는 신곡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요톡톡 청취자에게 “오랫만에 찾아왔지만, 기억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청취자 여러분 건강하시고 새해 소망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생방송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2.02) 김진, 이서영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 관련사진  l 작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가수 이서영
가수 이서영
초대가수 이서영
초대가수 이서영
박현숙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