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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이탁 |
■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1.26)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DJ, 여정인 DJ
중후한 중저음보이스가 편안한 옆집 오빠 같은 느낌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가수 이탁(내게로 오세요)이 목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찾아왔다.
나훈아, 설운도를 좋아해 노래를 따라하다 보니 트롯가요를 좋아하게 됐다는 가수 이탁은, 학생 때 밴드활동을 하기도 했지만 공직생활을 하다가, 2016년 2월 첫 앨범을 내고 ‘내게로 오세요(권률 작사, 금동아 작곡)’, ‘그사람’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내게로 오세요’는 빠른 트롯 곡으로, 목소리가 너무 아깝다며 적극 앨범제작을 권유하고 도움을 준 작곡가 ‘금동아’가 직접 작곡했다.
가수 이탁은 “나에게 노래란 주식 같은 것이다. 늘 노래에 대한 갈증이 있었고, 늦게라도 하고 싶었다. 지금은 신나고 행복하다.”며 노래에 대한 열정을 나타냈다.
가요톡톡 청취자에게 “‘내게로 오세요’는 반응은 좋았지만 일과 병행하다보니, 지난해에는 거의 활동을 하지 못해 홍보를 못했다.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열심히 활동을 할 계획이다.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에 나갈 정도로 .....많은 응원 해 주시고, 이름도 기억해 주세요. 더불어 가수 그린도 사랑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생방송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1.26) 그린, 이탁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