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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2.02)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DJ여정인, DJ전영민, 초대가수 김진, 이서영, 방송 중인 출연진들. |
■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2.02)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DJ, 여정인 DJ
목요일 가요톡톡 생방송은 초대가수 김진(꿀 같은 여자)과 이서영(애처가라면)이 즐거운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로 유쾌한 시간을 함께 했다.
가수 김진은 “지기징징으로 사랑을 많이 받아서 감사합니다. ‘지기징징’으로 징징대며 열심히 뛰어다녔던 가수 김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신곡 ‘꿀 같은 여자’ 앨범이 나온 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지기징징’을 많이 좋아하시는데, ‘꿀 같은 여자’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오랜만에 찾아온 가수 이서영은 “라면 중에 최고라면 ‘애처가라면’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라고 말하며, 패션이 남다른 가수 김진에게 자기관리가 철저한 선배라고 했다.
8년 정도 패션모델 활동을 했다는 가수 김진은 보이는 방송이든, 안 보이는 방송이든 항상 갖춰 입는 습관이 됐다며,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게 된 계기를 이야기 했다.
생방송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2.02) 김진, 이서영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