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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강상준 |
■ 수요일의 가요톡톡(2017.01.25)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DJ, 이서아 DJ
수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에 ‘걸어 다니는 주크박스’ 강상준이 즐거운 ‘외출’을 했다.
라틴댄스 곡 ‘외출’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강상준은, 고등학교 시절 그룹사운드 활동을 하다가 1995년 명동 ‘쉘부르’ 마지막 가수로 라이브 무대에서 활동했다.
2000년에 1집 앨범 ‘슬픈약속’을 내고 활동을 했지만 실패를 하고, 다시 재기하여 10년 만에 2집 앨범 ‘외출’을 내고 열심히 활동을 해오고 있다.
‘외출’은 라틴댄스 곡으로, 나이를 먹으면서 대중적인 흐름의 변화에 따라 라틴풍의 곡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걸어 다니는 주크박스’라는 닉네임이 붙을 정도로 흘러간 노래부터 댄스곡까지 듣고 싶어 하는 노래는 즉석에서 들려주는 포크가수로 알려진 가수 강상준은, 요즘 근황에 대해 “교통방송, 원음방송, 경인방송 등에서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즉석에서 신청곡을 받아 노래를 한다. 또, 2010년부터 매년 콘서트를 해 오고 있으며, 방송, 행사, 축제를 통해 가수활동을 하고 있다. 더불어 매니지먼트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년 새해에는 개인 콘서트를 3회 정도 할 예정이며, 열심히 노래 활동을 하려고 한다. 또, 가수 재훈의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는데, 재훈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새해 바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가요톡톡 청취자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복 많이 지으시고, 무탈하시고 건강하세요. 강상진, 재훈 많은 사랑 부탁합니다”라고 말했다.
생방송 수요일의 가요톡톡(2017.01.25) 강상준, 재훈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