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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여울 |
■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1.12)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DJ, 여정인 DJ
가수 여울이 ‘바보 같은 내가 미워져’, ‘바램’을 가지고 목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중저음 보이스로 트로트, 탱고, 폴카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좋아하는 가수 여울은, 노래강사로 활동해 오다가 2015년 11월 첫 앨범을 내고 ‘바보 같은 내가 미워져(유태준.강혁, 작사.작곡)’, ‘바램(유태준.강혁, 작사.작곡)’등의 곡으로 가수 활동을 해 오고 있다.
‘바보 같은 내가 미워져(유태준.강혁, 작사.작곡)’는 좋아하던 사람과 헤어지고 난 후 보낸 것을 후회하는 내용이지만 경쾌한 리듬으로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래이다.
“‘늦게 데뷔를 했기에 더 일찍 데뷔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 이제는 더 적극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라는 여울은 “노래는 나의 활력소이며, 비타민 같은 것이다. 노래 강사 활동을 하면서 시간이 될 때마다 방송활동도 병행해 왔다.”며 노래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여울은 가요톡톡 청취자에게 “심수봉 노래와 음색을 좋아해, 노래를 부를 수 있을 때까지 꾸준히 부를 것이며, 노래봉사도 열심히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생방송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1.12) 여울, 조하윤 편은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