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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이태무, 스튜디오에서 |
■ 금요일의 가요톡톡(2017.01.13)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이금 DJ, 신혜 DJ
지난해 쇼케이스를 통해 화려한 데뷔를 한 가수 이태무가 자작곡 ‘사랑술’을 가지고 관악FM을 찾아왔다.
‘사랑술’은 가수 이태무의 자작곡으로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밀당을 노래한 신나는 트롯댄스 곡이다.
가수 이태무는 초등학생때 주은 카세트 테이프에서 마이클 잭슨의 노래 ‘Beat It'을 듣고 가수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고 한다.
끼가 많아 학창시절에 노래도 많이 부르고 대회도 많이 나갔지만, 언더 쪽에서 활동하다가 작년에 쇼케이스 무대를 통해 데뷔를 하면서 첫 앨범 ‘사랑술’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락 창법을 베이스로 한 맛깔나는 트로트를 구사하는 이태무는 거친 허스키 보이스로 가수 박상민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또, 실제로 박상민, 조항조를 좋아해 그들의 노래를 많이 불렀다고 한다.
넘치는 열정으로 ‘트롯계의 에너자이저’로 통하는 가수 이태무는 “쇼케이스를 겸한 디녀쇼를 통해 팬들과 함께 식사와 노래를 하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며 “늦은 데뷔인 만큼 올해는 ‘사랑술’을 알리는데 포커스를 두고 노래교실 투어, 봄 미국 진출을 위한 공연 계획 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태무는 가요톡톡 청취자에게 “2017년에는 나의 노래 ‘사랑술’을 많이 알리고 큰 상을 받고 싶다. 관전 포인트는 키스안무다. 2017년 이태무를 지켜봐주시면 공연으로 많이 보답하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금요일의 가요톡톡(2017.01.13) 초대가수 최희선, 이태무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