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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최희선, 관악FM 카페에서 |
■ 금요일의 가요톡톡(2017.01.13)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이금 DJ, 신혜 DJ
해피 파워 가수 최희선이 2집 앨범 ‘삶이 다하는 날까지(강재현 작사, 이창휘 작곡)’를 가지고 금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찾아왔다.
‘삶이 다하는 날까지(강재현 작사, 이창휘 작곡)’는 가수 이창휘가 가수 최희선의 살아온 날들을 담아낸 세미 트로트 발라드 곡이다. 그래서인지 중년의 여성들이 많이 공감하고 가슴에 와 닿는다는 평을 듣는다고 한다.
가수 최희선은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듣던 LP판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음악과 노래를 좋아하게 됐지만, 집안에서 그리 좋아하지 않아 가수활동을 하지는 못했다.
노래 강사로 20년 동안 활동해 오면서 봉사상도 많이 받았지만, 노래를 가르치기만 하다 보니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졌고, 또 내 노래에 대한 욕심이 나, 2006년 1집 앨범 발라드 곡 ‘기다리는 사랑’을 내고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노래 강사, 라이브 무대, 콘서트, 봉사활동까지 늘 바쁜 활동 속에서 2014년 2집 앨범 세미 트로트 발라드 곡 ‘삶이 다하는 날까지(강재현 작사, 이창휘 작곡)’를 내고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최희선은 2006년부터 콘서트를 계속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2016년은 20주년 콘서트로 영등포 아트홀에서 개최됐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는 최희선은 요양환자, 여성 암환자 등을 찾아 가는 ‘최희선과 함께 하는 해피파워’ 특강을 통해 노래와 웃음으로 힘든 이들에게 위안과 힘을 준다고 한다.
이은미, 인순이, 패티김의 노래를 좋아한다는 최희선은 트로트, 발라드, 소프트 락, 뮤지컬발성법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낸다. 노래에 대한 열정도 대단해, 2017년에는 여러 장르에 도전하고 싶어 새로 밴드 보컬에도 도전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가요톡톡 청취자에게 “노래 강사 활동을 하다 보니 정작 가수 활동은 활발히 하지 못해서 올해는 내 노래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행복지수를 높이려면 음악을 많이 듣고, 치유와 힐링을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생방송 금요일의 가요톡톡(2017.01.13) 초대가수 최희선, 이태무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