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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은아 |
■ 월요일의 가요톡톡(2017.01.02.)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반하리DJ, 설민우DJ
2017년 새해, 처음으로 찾아온 관악FM 가요톡톡(월) 초대손님은 ‘인천 이선희’로 알려진 가수 은아다.
‘인천 이선희’로 알려진 가수 은아는 지난해 11월 첫 앨범을 내고, 타이틀곡 ‘사랑 먹고 살아요(작사 안언자, 작곡 김현우)’ 외에 ‘보고 싶어요’, ‘사랑과 미움사이’ 등의 노래로 왕성한 활동하고 있다.
타이틀곡 ‘사랑 먹고 살아요(작사 안언자, 작곡 김현우)’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다른 마음 먹지 말고 나만 바라봐달라는 해바라기 같은 여인의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가수 은아는 20대 중반 연예인봉사단체 활동이 인연이 되어 20년 정도 가수활동을 하다가 2번의 교통사고로 인해 건강상의 이유로 10년 정도 공백기를 가졌다.
10년 정도 노래방, 음식점 등 사업에 매진하다가 봉사단체 활동을 하면서 지난해 11월 첫 앨범을 내고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본인의 창법이나 노래 스타일에 대해서 “팝, 가요, 민요, 트롯까지 다양한 장르를 노래한다”며, “관객의 반응을 보고 현장에서 신청곡을 받거나, 미리 준비한 선곡을 바꾸기도 한다. 관객들이 좋아하는 노래로 무대를 꾸민다”고 말했다.
월미도 야외무대에서 재능기부 공연을 펼치고 있는 음악을 사랑하는 40~60대 직장인들로 결성한 밴드 ‘음악여행 4560’에서 MC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 아리수 예술단 소속으로 한강에서 많은 공연을 하고 있다.
전국을 누비며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은아는 “요즘은 지난해 10월 세상만사 메들리(4인방: 더나은, 이태연, 신일국, 은아)음반이 나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올해 봄이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가수 은아는 봉사를 통해 연예계와 인연을 맺게 되었고 늘 봉사를 실천하면서, (사)대한민국장인예술협회와 (주)스포츠닷컴이 주관하는 ‘제13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 ‘제 23회 대한민국모범인대상 시상식’에서 2016년 사회봉사상 지난 12월 28일 수상했다.
“요양원병원, 요양원 등을 다니면서 재능기부 봉사를 하면서, 불편한 분들이 행복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 가수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는 가수 은하는, “2017년에는 방송에서 뜨고 싶다. 또 노래교실에서도 내 노래가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생방송 월요일의 가요톡톡(2017.01.02.) 김영남, 은아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