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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꾸민 화분을 들어보이고 있는 청소년문화예술단 단원들. |
목요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2016.11.17)
-시간: 11:00~12:00
-진행: 박재홍, 최윤정 DJ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이하 행전사)'의 이번 11월 17일 방송에서는 역삼청소년수련관 소속 진로동아리 ‘청소년마을예술단’의 꿈꾸는 가드닝 활동을 다룬다.
꿈꾸는 가드닝은 지역사회 개선을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가드닝 활동을 하면서 동시에 공공디자인이라는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은 박재홍 DJ와 최윤정 DJ가 호흡을 맞추고, 나윤선 작가와 김수연 작가가 대본을, 박준 PD와 오수영 PD가 제작을 맡았다.
1부에서는 역삼청소년수련관의 유미정 선생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를 통해 꿈꾸는 가드닝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활동내용들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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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릴라 가드닝을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화분을 꾸미고 있다. |
2부에서는 꿈꾸는 가드닝 프로그램의 일부분인 게릴라 가드닝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의 사연이 이어진다. 먼저 중학생 변하윤양의 사연을 통해 '눈이 즐거울 권리'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고, 고등학생 홍민영양의 사연을 통해 봉사활동을 직접 체험해본 후기를 생생하게 들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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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지가 부족한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밝혀줄 화분들. |
또한, 3부 쥬크박스에서는 수능일을 맞아 행전사 단원들의 수험생활에 대한 추억들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11.17) 꿈꾸는 가드닝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서강대학교 소속 서강방송봉사단이 제작하는 문화교양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취재해 라디오를 통해 알려오고 있다. 매해 50여개 단체, 모임의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2005년부터 관악FM과 함께 제작을 해왔고, 현재 22기와 23기가 제작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