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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신선희, 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 |
■ 월요일의 가요톡톡(2016.11.07.)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설민우DJ, 한가을DJ
배우 겸 가수 신선희(사랑은 타이밍)가 가수 박신혜(내 남자)와 함께 월요일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신선희는 데뷔곡이자 타이틀곡인 ‘사랑은 타이밍’으로 활동 중인 가수다. ‘사랑은 타이밍’은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단 몇 초이기에, 사랑은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트로트 곡이다.
신선희는 곡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용기 내어 대쉬하라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고 소개했다.
같은 앨범에 수록된 그의 또 다른 대표곡인 ‘행복한 여자’는 ‘사랑은 타이밍’과 이어지는 내용의 사랑가로써 현재 진행형의 사랑을 이야기한 노래다.
신선희는 지난 8월 첫 앨범을 발표한 신인 가수인 동시에 활동 20년차의 배우이기도 하다.
수많은 배역으로 인해 대중들에게 익숙한 얼굴의 그는 현재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 출연중이며 곧 후속으로 방송 예정인 ‘황금주머니’에서 역시 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그의 데뷔곡인 ‘사랑은 타이밍’은 박현빈의 ‘곤드레 만드레’로 유명한 작곡가 이승한의 작품이다. 신선희는 30년간 친분을 쌓아온 이승한 작곡가가 신선희를 위해 이 곡을 작곡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신선희는 “어릴 때부터 가수의 꿈이 있었다. 이제 더 나이 먹기 전에 꿈을 이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현재 신선희는 배우 겸 신인 가수로서 다양한 방송과 행사 등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그는 “신인 가수이니 만큼 노래로, 방송에서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신선희는 관악FM 청취자 분들께 “가요톡톡 청취자 여러분, 신인가수 신선희 입니다.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단 몇 초, 사랑은 타이밍이 중요하다, ‘사랑은 타이밍’ 많이 사랑해 주세요. 드라마에서도 종종 찾아뵐 예정이니 양면으로 많이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는 인사를 남겼다.
이 날 가수 박신혜와 함께 출연한 신선희는 밝고 긍정적인 매력과 조리있는 말솜씨로 삶과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생방송 월요일의 가요톡톡(2016.11.07.) 박신혜, 신선희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