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2000
발행일: 2016/10/14 19:31:48  남아랑 시민기자
[가요톡톡-화요일] 석진과 김서영의 생방송 가요톡톡
초대가수 상량

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6.10.11). 가수 상량(가운데)을 중심으로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석진DJ, 김서영DJ, 채윤DJ, 방송 중인 출연진들.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6.10.11.)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석진DJ, 김서영DJ

 

가수 상량(카드 값)이 화요일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상량은 타이틀곡 ‘카드 값’으로 활동 중인 가수다. ‘카드 값’은 사랑했던 남녀가 헤어진 후 남는 것은 카드 값밖에 없다는 내용을 담은 세미 트로트 곡이다.

 

작곡가의 연애담을 토대로 한 이 노래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재밌는 가사와 경쾌한 라틴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상량은 2001년 일본에서 애니메이션 ‘아쿠아리안 에이지’의 OST를 부르며 데뷔한 실력파 가수다.

 

활동명 강세윤으로 데뷔한 그는 2002년 ‘내 맘대로 안 돼’와 일본 애니메이션 OST의 한국어 버전인 ‘마지막 사랑’등을 발표하며 강렬한 가창력과 실력을 겸비한 ‘여자 유승준’으로서 활동했다.

 

2013년도에는 귤이라는 예명으로 세미 트로트인 ‘사랑은 변해’를 발표하기도 했던 그는 지난 9월 ‘카드 값’을 발매하며 본명인 강상량의 상량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곧 정식으로 발매 될 예정인 상량의 앨범은 그 자신이 직접 제작한 음반이다. 상량은 이번 앨범의 제작 과정에 대해 “기획사에 소속됐을 때 여러 문제가 있었다. 이번에는 멀리 돌아가더라도 스스로 조금씩 제작해 보고자 했다. 지인들의 고마운 도움으로 앨범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현재 상량은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상량은 관악FM 청취자 분들께 “안녕하세요, 가수 상량입니다. 앞으로 ‘카드 값’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제 카드 값을 편히 갚을 수 있을 날까지 노력 하겠습니다”는 재치 있는 인사를 남겼다.

 

이날 화요일의 가요톡톡에 출연한 상량은 솔직하고 담백한 말솜씨로 삶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청취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6.10.11.) 상량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남아랑 시민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