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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의 가요톡톡(2016.08.16) 방송 중. 오른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가수 신비, 가수 래준, 방송 중인 출연진들, 김서영DJ, 석진DJ. |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6.08.16.)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석진DJ, 김서영DJ
가수 신비(안녕하세요)와 가수 래준(한방이다)이 화요일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신비는 대표곡 ‘안녕하세요’로 활동 중인 트로트 가수다. ‘안녕하세요’는 사랑하는 이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수줍게 고백하는 내용을 담은 경쾌한 트로트 곡으로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래준이 작곡한 노래다.
신비의 또 다른 대표곡으로는 ‘알아요’가 있다. 이 노래는 서로 사랑하는 연인간의 모습을 신나고 흥겨운 리듬에 녹여낸 곡이다.
신비는 과거 관악FM의 대표 프로그램인 ‘생방송 가요톡톡’의 DJ로 활동하며 초창기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진 인물이다.
그는 ‘가요톡톡’이라는 프로그램명과 지금까지 변함없이 전파를 타고 있는 오프닝을 창조하며 청취자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고 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래준은 신비와 함께 활동했던 ‘가요톡톡’의 초창기 DJ로서 대표곡 ‘한방이다’로 활동 중인 가수다.
‘한방이다’는 강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늘 도전하는 삶을 사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래준은 솔로 가수로서 뿐 만 아니라 보컬 그룹과 CM송 등을 통해서도 다양한 색을 보여주고 있는 다재다능한 음악인이다.
그는 보컬그룹 엠노트로 활동하며 팝발라드 스타일 곡인 ‘사랑해선 안 될 몇 가지’를 발표했으며 그룹 디오니케의 다온과 함께 작업한 ‘그린라이트’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유명한 CM송인 ‘간 때문이야’를 비롯해 수많은 광고 음악과 드라마OST에 참여하기도 했다.
신비와 래준은 ‘가요톡톡’을 만들고 초창기에 호흡을 맞췄던 DJ로서 이날 함께 화요일의 가요톡톡에 출연했다.
두 가수는 재치있는 말솜씨로 ‘가요톡톡’의 역사와 더불어 그들의 음악과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6.08.16.) 신비, 래준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