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금요일의 가요톡톡(2016.05.20) 방송 중.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가수 왕비비, 작곡가 겸 가수 초코, 왕비비 앨범 자켓, 왕비비와 초코, 이명구DJ, 방송 중인 출연진들 |
■ 금요일의 가요톡톡(2016.05.20)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여정인DJ, 이명구DJ,
가수 왕비비(무정한 님)과 작곡가 겸 가수 초코(비너스)가 목요일의 가요톡톡을 찾았다.
왕비비는 '사랑새'로 데뷔해 현재 대표곡 '무정한 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이다. 그는 사물놀이패로 활동하며 국내외 행사를 다니던 중 한 작곡가의 눈에 띄어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 이때 발표한 곡이 데뷔곡인 '사랑새'이다.
가수 데뷔 전에는 '황태음과 파도소리'그룹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왕비비는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하며 타이틀곡 '들새'와 대표곡 '무정한 님'으로 활동 중이다. '무정한 님'은 돌아온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랑하는 이에 대한 원망과 그리움을 노래한 곡이다.
왕비비는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큰 욕심 부리고 싶지 않다. 그래도 가수로서 욕심을 낸다면 대중들께서 왕비비의 노래를 기억해주셨으면 한다. 그거 하나라면 감사할 따름이다"고 전했다.
초코는 작곡가 겸 가수이다. 한때 2인조 그룹 바나나로 활동했으며 현재 솔로 가수로 5년째 활동 중이다. 그는 데뷔 무렵 가수 싸이(PSY)와 닮은 외모 덕분에 '성인가요계의 싸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하기도 했다.
작곡가이기도 한 그는 직접 자작곡을 부르기 위해 가수로 데뷔했다. 초코는 현재 대표곡 '비너스'와 '바람꽃'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두 곡은 한 여인을 짝사랑하며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은 노래이다. 현재 초코는 아이넷TV와 행사를 중심으로 무대에 서고 있다.
그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곧 활동을 접고 신곡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청취자 분들께 "초코라는 가수를 꼭 기억해주시길 바란다"는 인사를 남겼다.
왕비비와 초코는 가까운 선후배 사이이다. 두 가수는 함께 금요일의 가요톡톡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으로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생방송 수요일의 가요톡톡(2016.05.20.) 왕비비, 초코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