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 신청사 땅값보상비를 제외하고 건립비만 910억원, 그리고 이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될 동별 새청사 건립으로 들어갈 비용들.
건물은 속속 들어서고 있지만, 지역주민을 위한 서비스는, 컨텐츠는, 그리고 이러한 것을 종합적으로 표현하는 관악지역주민의 삶의 질은 어떠할지?
그리고, 그 비용은 또 누구의 책임으로 떠넘겨질지 반문해볼 일이다.
<관련기사>
1. YTN 2007년 8월 23일자 기사 : 관악구 신청사 땅값보상비를 제외하고, 건립에만 910억원, 관악구 1년 예산의 1/3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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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악저널 2006년 9월 12일 관악구의회 정례회를 통해 드러난 104억 결손 발생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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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dnews.co.kr/describtion/searchView.html?desUid=2735&page=1&key=&search=100억&desCate=&period=&stmonth=&stday=&styear=&enmonth=&enday=&en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