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2018전파EXPO]
2018 전파엑스포에 참여한 참가단위의 내용들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2018전파엑스포는 ‘전파로 연결되는 우리 미래, 전파가 이끄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22개단위가 참가해 다양한 기술발전의 현재를 알렸다.
②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KCA는 이번 전파EXPO의 핵심 기획 주관기관이다. 핵심 기관인만큼 가장 많은 내용을 전시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스전시와 체험을 통해 전파진흥원의 다양한 역할들을 엿볼 수 있다.
다음은 KCA의 다양한 전시 모습들 중 5G기지국 환경친화 디자인공모전 입상 작품들 일부이다.
KCA는 지난 2018년 10월 1개월간 접수해 선정된 작품들 중 입상작을 전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부터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원장상 등이 주어진다. 상금은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 입선 각 10만원이다. 총 14명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환경친화 기지국은 자연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안테나 설치대 및 송수신설비를 위장하거나 은폐하여 환경친화적으로 설치하는 이동통신기지국을 말한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자연환경 및 도시미관과 조화를 이루는 5G 기지국의 창의적인 설치 디자인 제시'였다.
- KCA 부스는 메시지를 전달자로써의 전파를 느낄 수 있는 전파체험, 5G 기지국 환경친화 디자인 공모전 전시, 조난신호 원격발사 단말기시연(VHF-DSC), 실시간 전자파 측정 및 모니터링 관제 시스템, 전파정보 개방 포널 서비스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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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14개 작품 중 전시된 4개의 작품을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