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3221
발행일: 2025/01/20 22:00:26  윤석훈
관악구, 신림5구역 정비계획(안) 주민공람 실시 및 주민설명회 개최
- 신림동 412번지 일대, ‘신림5구역’ 25개동 3,947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 예정 - 오는 27일까지 ‘신림5구역’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위한 주민공람 실시 - 오는 23일(목) 주민설명회 개최, 2025년 상반기 정비구역 지정 목표로 총력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27일까지 신림5구역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신림5구역 재개발구역 위치도


신림5구역은 신림동 412번지 일대로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 일대는 면적 169,069㎡에 제1종 일반주거지역과 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 제3종 일반주거지역이 혼합되어 있으며, 대상지 내 건축물 705동 중 약 78%가 노후·불량 주택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역 주민의 개발 의지가 높은 지역이다.

 

구는 2024년 10월 확정된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정비계획(안) 수립을 위한 행정적 절차를 진행해오고 있다.

 
신림5구역 재개발구역 배치계획도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신림5구역은 최고 34층 높이로 25개동 3,947세대의 대단지가 들어서고, 도림천과 삼성산을 고려한 경관계획 및 구역 내 공원 조성으로 도시와 자연이 하나된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구는 정비계획(안)에 대해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1월 27일까지 주민공람을 거치고, 다가오는 23일(목)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토지등소유자 및 주민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후, 구의회 의견청취 및 관계부서 협의를 거쳐 이르면 올해 3월에 서울시에 정비구역 지정을 요청할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올해 상반기 내에 신림5구역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관악구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석훈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