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0일 진행한 인터뷰는 내일 31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지상파 라디오 100.3Mhz 및 각종 라디오 앱에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인터넷신문 기사를 통해서 볼 수 있다.
해당 내용은 추후 관악신문, 관악뉴스 인터넷신문과 2025년 신년호에 실을 예정이다. 종이신문에선 QR코드와 함께 실어 지면을 통해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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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클릭]▶ 위_정태호 국회의원실에서 왼쪽부터 관악신문 이지성 대표, 관악FM 안병천PD, 관악신문 금정아 대표, 오른쪽 정태호 국회의원 / 아래_가운데 장동식 구의회 의장과 3사 대표 |
[브리핑]
정태호 의원 "최상목 대행 성정 믿어, 국민을 위한 선택할 것... 계엄 전과 후 관악구 소상공인 매출 20% 줄어"
탄핵 정국 속, 쉽지 않은 일정. 국회의원회관 정태호 의원실에서 정의원과 60분 넘게 인터뷰를 진행했다.
우선 제주항공 사고로 인한 희생자에 대한 위로의 이야기로 시작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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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국회의원회관 30일 의원실에서 정태호 국회의원과 지역언론 3사 대표 |
현재 한국사회에 대한 진단, 그리고 그에 따른 어떤 노력들을 했는지 등에 대해 물었다. 그 가운데 한국사회가 나아갈 방향도 함께 들을 수 있었다.
정태호 의원은 "제가 정치의 목표를 제 나름대로 어젠더를 살정하고 있다. ... 불평등,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청년일자리와 이를 위한 세계 최고의 창업국가로의 도약"이라며,
현재의 진단과 함께 비전을 이야기했다.
탄핵 정국에 대해선 정의원은 "최상목 경제부총리 권한대행의 품성을 볼 때, (헌법재판소 재판관 3명)임명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 이유들을 설명했다.
어려운 한국의 상황 속, 희망적 요소에 대해선 문재인 정부 시절 지역상품권을 이야기하며, "관악구는 95%가 소상공인... 박준희 구청장 만나서 들었는데, 비상계엄 이후 20% 매출 줄어, 당장 어려움을 풀어줄 정책이 필요하다"는 대안 이야기부터 나아가야 할 바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2024년의 마지막 날 31일, 라디오와 유튜브를 통해 정태호 국회의원의 깊이 있는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에 대한 진단, 고민 등을 진솔하게 들을 수 있다.
무엇보다 중앙 언론에서 접할 수 없는 전략과 전망도 함께 들을 수 있다.
장동식 의장 "정치 다름을 인정하는 것... 준예산 갈 상황 막았던 건 대화,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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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관악구의회 의장실, 30일 장동식 의장과 지역언론 3사 대표 |
오후 4시가 다된 시간, 관악구의회 의장실.
관악신문 금정아 대표, 관악뉴스 이지성 대표, 관악FM이 함께 한 가운데, 장동식 의장에게 3사 인터뷰 취지에 대한 설명으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장동식 의장은 어렵게 구성되고 진행된 관악구의회 후반기 평가부터 2025년 협치에 대한 의견을 말했다.
특히, 장 의장은 이 어려운 시기 관악구의 희망적인 사항은 무엇이고,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다고 보는지 등에 대해 예산과 정책 등과 함께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려줬다.
장 의장은 "정치는 다른 점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대화와 설득이 없었다면, 준예산으로 가는 등 여야가 대치로 일관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장 의장은 "의회 내 소통과 협력이 살이 있는 모습을 확인했을 때 희망을 봤다"며,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양당 간 갈등을 중재하고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었고, 구민 복리증진을 최우선에 두고 협력을 제안하며 끝까지 조율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장동식 의장은 "지역언론의 혁신, 균형감있는 보도 등을 통해 역할을 해달라"는 주문도 역으로 3사에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