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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12/30 21:53:11  안병천PD
[기획① 브리핑] 정태호 국회의원 "최상목 대행 경제 위험성 잘 알고 있어...기대" / 장동식 의장 "내년 예산, 정책 희망적 요소 담아... 협치" → 31일 내일 라디오,유튜브

[방송편성 변경 공지 : 31일 라디오 방송 오후5시~7시로 변경]

관악신문, 관악뉴스, 관악FM 3사가 공동으로 '관악구 리더에게 듣다' 특집 기획 인터뷰의 첫 시작을 30일 오늘 진행했다.

3사는 관악구의 리더들로부터 현재의 어려움에 대한 진단부터 헤쳐나갈 방안에 대한 비전과 전략 등을 들었다.

30일 첫 인터뷰는 관악을 정태호 국회의원과 관악구의회 장동식 의장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미지 클릭] ▶ 왼쪽 정태호 국회의원、 국회의원 회관에서 / 오른쪽 관악구의회 장동식 의장 관악구의회 의장실에서

관악갑 박민규 국회의원과 박준희 구청장은 새해에 진행하기로 했다.

오늘 30일 진행한 인터뷰는 내일 31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지상파 라디오 100.3Mhz 및 각종 라디오 앱에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인터넷신문 기사를 통해서 볼 수 있다.

해당 내용은 추후 관악신문, 관악뉴스 인터넷신문과 2025년 신년호에 실을 예정이다. 종이신문에선 QR코드와 함께 실어 지면을 통해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미지클릭]▶ 위_정태호 국회의원실에서 왼쪽부터 관악신문 이지성 대표, 관악FM 안병천PD, 관악신문 금정아 대표, 오른쪽 정태호 국회의원 / 아래_가운데 장동식 구의회 의장과 3사 대표

[브리핑]
정태호 의원 "최상목 대행 성정 믿어, 국민을 위한 선택할 것... 계엄 전과 후 관악구 소상공인 매출 20% 줄어"

탄핵 정국 속, 쉽지 않은 일정. 국회의원회관 정태호 의원실에서 정의원과 60분 넘게 인터뷰를 진행했다. 

우선 제주항공 사고로 인한 희생자에 대한 위로의 이야기로 시작을 열었다.

[이미지 클릭] ▶ 국회의원회관 30일 의원실에서 정태호 국회의원과 지역언론 3사 대표

현재 한국사회에 대한 진단, 그리고 그에 따른 어떤 노력들을 했는지 등에 대해 물었다. 그 가운데 한국사회가 나아갈 방향도 함께 들을 수 있었다.

정태호 의원은 "제가 정치의 목표를 제 나름대로 어젠더를 살정하고 있다. ... 불평등,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청년일자리와 이를 위한 세계 최고의 창업국가로의 도약"이라며, 

현재의 진단과 함께 비전을 이야기했다.

탄핵 정국에 대해선 정의원은 "최상목 경제부총리 권한대행의 품성을 볼 때, (헌법재판소 재판관 3명)임명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 이유들을 설명했다.

어려운 한국의 상황 속, 희망적 요소에 대해선 문재인 정부 시절 지역상품권을 이야기하며, "관악구는 95%가 소상공인... 박준희 구청장 만나서 들었는데, 비상계엄 이후 20% 매출 줄어, 당장 어려움을 풀어줄 정책이 필요하다"는 대안 이야기부터 나아가야 할 바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2024년의 마지막 날 31일, 라디오와 유튜브를 통해 정태호 국회의원의 깊이 있는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에 대한 진단, 고민 등을 진솔하게 들을 수 있다. 

무엇보다 중앙 언론에서 접할 수 없는 전략과 전망도 함께 들을 수 있다.

장동식 의장 "정치 다름을 인정하는 것... 준예산 갈 상황 막았던 건 대화, 타협"

[이미지 클릭] ▶ 관악구의회 의장실, 30일 장동식 의장과 지역언론 3사 대표

오후 4시가 다된 시간, 관악구의회 의장실. 

관악신문 금정아 대표, 관악뉴스 이지성 대표, 관악FM이 함께 한 가운데, 장동식 의장에게 3사 인터뷰 취지에 대한 설명으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장동식 의장은 어렵게 구성되고 진행된 관악구의회 후반기 평가부터 2025년 협치에 대한 의견을 말했다.

특히, 장 의장은 이 어려운 시기 관악구의 희망적인 사항은 무엇이고,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다고 보는지 등에 대해 예산과 정책 등과 함께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려줬다.

장 의장은 "정치는 다른 점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대화와 설득이 없었다면, 준예산으로 가는 등 여야가 대치로 일관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장 의장은 "의회 내 소통과 협력이 살이 있는 모습을 확인했을 때 희망을 봤다"며,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양당 간 갈등을 중재하고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었고, 구민 복리증진을 최우선에 두고 협력을 제안하며 끝까지 조율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장동식 의장은 "지역언론의 혁신, 균형감있는 보도 등을 통해 역할을 해달라"는 주문도 역으로 3사에 요청했다.

30일 오늘 인터뷰는 내일 오후 5시부터 7시에 라디오로 편집 해설과 함께 들을 수 있다. 그리고 영상과 기사 내용은 오후 2시 이후 유튜브와 관악FM 인터넷신문, 그리고 관악신문, 관악뉴스 등을 통해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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